유정이가 지난 토요일에 머리를 많이 다쳤습니다.
그래서 유정이도 아파하고... 또 놀래고...
거기에 향희자매님이 많이 놀라신듯합니다.
그러니 기도와 더불어 전화 한 통화로 위로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