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식

혜영
그러므로 우리는 두려워 할지니
그의 안식에 들어갈 약속이 남아 있을지라도
너희 중에 혹 미치지 못 할 자가 있을까 함이라. 히 4:1

바쁘게 하루가 지나갔지만, 안식을 주셨습니다...
할렐루야~


위의 말씀은 그냥 항상 안식일에 생각나는 말씀이라 그냥 옮겨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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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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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일

2007.03.24
20:0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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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식일에 항상 바쁘게 교회를 위해 힘써주시는 모매님들을 보면 많이 부끄럽습니다..
모매님들의 모든 수고가 하나님을 위한 영광이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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