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주 예수님의 이름을 찬양합니다.


지난달 10월10일에 주님의 은혜아래

건강하게 태어난 안희수, 신효주 부부의 둘째 다현이가 
11월2일 금요일 안식일 저녁예배때 하나님의 전에 처음으로 나왔습니다. 

너무너무 사랑스럽고 예쁜 다현이가 주님의 사랑안에서 건강하고 예쁘게 자라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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